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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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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매매기준율(미드레이트) 확인하는 법 — 환전·송금 전에 꼭 보세요 앞선 글들에서 환전이나 송금할 때 '매매기준율(mid-market rate)'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 환율 우대는 이 기준율에 붙는 '스프레드'를 깎아주는 것 - 송금 앱이 보여주는 예쁜 환율도 대부분 이 기준율 - 실제 받는 돈은 기준율에서 수수료를 뺀 값 그렇다면 이 '매매기준율'은 어디서 볼까요? 막상 확인하려면 어디를 봐야 할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실시간 미드레이트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 매매기준율(미드레이트)이란? 간단히 복습하면, 매매기준율은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의 한가운데 값입니다.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장 공정한 기준 가격이라 mid-market rate라고 부릅니다. - 은행에서 살 때: 기준율 + 스프레드 (비쌈) - ..
한국에서 브라질로 송금할 때 달러가 끼는 이유: KRW→BRL 환전 구조 한국 원화를 브라질 헤알로 바꿀 때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원화가 바로 헤알로 환전되는 것 아닌가? 송금 서비스 화면만 보면 그렇게 보인다. 보내는 금액은 KRW, 받는 금액은 BRL로 표시되기 때문이다.그러나 실제 환율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훨씬 복잡할 수 있다. 원화와 헤알처럼 국제 시장에서 직접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통화끼리는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환율을 계산하거나, 환전 과정에 달러가 중간 통화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KRW와 BRL 사이에 USD가 들어가는 이유외환시장의 중심 통화는 미국 달러다.원화와 헤알의 직접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다면 금융기관은 다음 두 개의 환율을 이용해 가격을 만들 수 있다.KRW와 USD 사이의 환율USD와 BRL 사이의 환율구조를 단순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해외송금 수수료보다 ‘실제 수령액’을 비교하고 싶어서 TransferIQ를 만들었습니다 해외송금을 비교할 때 대부분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수수료입니다.하지만 직접 여러 송금사와 FX,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경로를 살펴보면서 한 가지 문제를 계속 느꼈습니다.수수료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상대방이 더 많은 돈을 받는 것은 아니었습니다.실제 결과는 다음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송금 수수료- 적용 환율- FX 스프레드- 결제 방식- 수령 방식- 국가와 통화- 송금 금액- 거래소 및 P2P 비용- 로컬 출금 경로결국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단순했습니다.“그래서 최종적으로 얼마를 받는가?”이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기 위해 TransferIQ를 만들었습니다.TransferIQ는 해외송금, FX,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P2P와 로컬 수령 경로를 비교하는 크로스보더 금융 비교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